## 여수는 철도로 들어오기 쉽지만 여행권역은 여러 개다 여수엑스포역은 핵심 철도 관문이지만 이순신광장·해양공원, 오동도, 돌산, 섬 여객선은 서로 다른 이동구조를 가진다. ## 기차로 도착 여수관광은 엑스포역에서 익산·용산·서울·행신 방향 KTX 등 열차를 안내한다. 도착 후 숙소나 첫 관광지가 역 바로 앞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오동도/엑스포권, 구도심 해안권, 돌산 중 어디로 갈지 먼저 정한다. ## 오동도 공식 안내상 오동도는 도심에서 가까우며 입구에서 방파제를 따라 약 15분 걸어 들어간다. 시티투어도 엑스포역과 오동도를 연결해 첫 해안 일정으로 비교적 단순하다. ## 구도심 해안권 이순신광장, 해양공원, 수산시장·구항 일대는 한 권역으로 묶기 좋다. ## 돌산은 별도 이동 돌산공원, 케이블카, 돌산 남쪽 관광지는 구도심과 다리 건너 별도 권역이다. 버스·택시·시티투어 등으로 따로 계획한다. ## 섬·여객선은 다른 교통체계 배를 타는 섬 일정은 터미널, 선사, 출항시간, 날씨가 핵심이다. 시내버스 계획과 별도로 정확한 항구와 운항상태를 확인한다. ## 2026 임시 교통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는 셔틀, 일부 무료버스, 교통통제가 운영된다. 기간 한정이므로 영구 규칙으로 보지 않는다. ## 첫날 추천 **엑스포역 → 짐 맡기기 → 오동도/엑스포 또는 구도심 해안 한 권역 → 돌산·섬은 별도로 교통 확인.** 여수 시티투어 주간 노선은 엑스포역, 오동도, 케이블카, 이순신광장, 여객터미널, 돌산공원 입구 등을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