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리단길
옛 충남도청 뒷길을 중심으로 한 대전 중구 원도심 거리다. 개방형 한식담장과 작은 공원, 개성 있는 카페·식당이 어우러져 중앙대전의 역사적 분위기와 현재의 상권이 함께 남아 있다.
그 자체로 흥미롭거나 주변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 알아둘 만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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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istrative map: @svg-maps/south-korea · CC BY 4.0
옛 충남도청 뒷길을 중심으로 한 대전 중구 원도심 거리다. 개방형 한식담장과 작은 공원, 개성 있는 카페·식당이 어우러져 중앙대전의 역사적 분위기와 현재의 상권이 함께 남아 있다.
대전 중구 대흥동 원도심 상권·문화예술권 안에 있는 공공광장 겸 공연 공간이다. 중구는 우리들공원을 대흥동 상권과 문화공간이 밀집한 권역의 핵심 공간으로 소개하며 다양한 공공행사와 공연에 활용한다.
유성구 방동저수지 수변을 따라 걷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수변 데크와 휴게 공간, 계절 운영 음악분수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음악분수 시간은 수변 공간 자체의 개방시간과는 별개이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시간 맞춰 방문할 경우 유성구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만년동에 있는 대전시 공공 공연장으로 국악을 중심으로 교향악·가족공연·융복합 공연도 열린다. 큰마당과 작은마당이 있으며 현재 홈페이지의 여러 10월 공연 장소이기도 하다.
중구에 있는 대전의 별도 호남선 철도 관문이다. 대전역과 같은 역이 아니며 도시철도 1호선과 바로 환승되는 역도 아니므로 승차권의 실제 역명을 확인하고 마지막 시내 이동을 계획해야 한다.
대전 원도심의 옛 대전창작센터 건물을 활용한 대전시립미술관 분관이다. 현재는 대전 출신 현대조각가 최종태의 예술세계를 보존·연구·전시하는 전용 공간으로 운영된다.
대전 중구의 시립도서관으로 일반자료실·다문화자료실·어린이 시설과 전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짧은 기간의 전시나 체험 프로그램이 있을 때 실내 일정의 기준점으로 활용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