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은 세 층으로 나누면 쉽다 1. **순천역/터미널/도심** 2. **순천만국가정원 + 순천만습지** 3. **낙안읍성·선암사·송광사 같은 외곽** 순천역에는 관광안내소가 있고 버스터미널에도 별도 안내소가 있다. 공식 관광교통 안내는 현재 **66번**을 순천역·버스터미널·국가정원·순천만을 잇는 핵심 노선으로, **101번**을 국가정원 접근/순환 노선으로 안내한다.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는 서로 연관돼 있지만 같은 장소는 아니다. VISITKOREA는 국가정원 쪽과 순천문학관/습지 쪽을 잇는 스카이큐브·친환경 이동수단을 소개한다. 낙안읍성·선암사·송광사는 이 단순한 축 밖에 있으므로 반나절~하루 외곽 일정으로 따로 잡는 편이 좋다. **순천역 → 짐/정보 확인 → 국가정원 → 여유가 있으면 순천만 → 도심 복귀**가 첫날에 실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