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옥위크의 유용한 초대는 처마를 바라보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한옥 안을 살펴보는 것이다. 북촌과 서촌을 중심으로 열리는 축제는 공공한옥 여섯 곳에 현대적 가구와 소품을 배치해 전통 건축과 함께 보여준다. 개별 방문을 위해 서울시는 10월 3일과 10일 공공한옥 걷기를 안내한다. 안내문에 따르면 북촌문화센터에서 지도와 종이 팔찌를 받고, 영어 오디오 링크도 제공할 예정이다. 출발 전 주최 측의 최신 공간별 안내를 확인하자. 참여 공간에 대한 방문 안내이지 주거용 한옥에 들어가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가이드 투어의 경우 연결된 신청서는 북촌 10월 8일, 서촌 10월 10일 무료 영어 투어를 안내하며 회차당 15명을 추첨한다. 안내된 신청 마감일은 10월 1일로 이미 지났다. 주최 측이 명시적으로 다시 열지 않는 한 지금 신청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말자. 앞선 서울시 발표는 날짜를 10월 8~9일로 안내한다. 공식 자료가 서로 다르므로 투어에 맞춰 일정을 짜기 전에 주최 측에 날짜를 확인하자. 별도 오픈하우스 예약 페이지는 10월 1일 확인 기준 예약 마감으로 표시된다. 우리는 이 축제가 유산을 단순한 풍경보다 방과 마당, 물건이 있는 사용 가능한 공간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고 본다. 이는 이 프로그램에 대한 해석이지 전국적 생활양식 변화의 증거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