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일부 국가처럼 식당 계산에 10~20%의 팁을 자동으로 더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관광공사의 여행자 안내는 한국에서 팁이 일반적인 관습이 아니며 가격에 서비스 요금이 포함된다고 설명합니다.

일반적인 식당 식사, 카페 구매, 택시 이용이라면 표시된 금액이나 미터기 요금을 내고 별도 비율을 계산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본국에서 팁을 주는 문화라고 해서 테이블에 현금을 반드시 남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것은 한국의 일반적인 관습이지 모든 민간업체에 대한 보장은 아닙니다. 호텔, 프라이빗 투어, 고급 업장, 글로벌 브랜드, 예약 플랫폼은 별도의 서비스비나 팁 정책을 둘 수 있습니다. 청구서나 예약 페이지에 서비스차지·그라투이티·선택 팁이 명시되어 있다면 그 업장 규정을 우선 확인하세요.

한국관광공사는 온돌방 형태의 식당이나 가정에 들어갈 때 신발을 벗는 예절도 안내합니다. 모든 식당에서 신발을 벗는 것이 아니라 입구의 표시와 직원·호스트의 안내를 따르세요.

다음 행동: 일반 식당이나 택시에서는 별도 안내가 없다면 표시된 금액을 결제하세요. 프라이빗 투어나 프리미엄 서비스는 방문 전에 예약 조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