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가 유용한 순간 짐이 많거나 늦은 시간, 여러 명이 비용을 나누거나 목적지가 지하철·버스에서 멀 때 택시는 매우 실용적이다. ## 길에서 잡을까, 앱을 쓸까 공식 승차장이나 가능한 곳에서 일반 택시를 이용할 수 있지만 여행자는 앱이 더 편한 경우가 많다. 목적지가 글자로 고정되고 예상요금을 미리 볼 수 있기 때문이다. VISITKOREA는 k.ride 같은 외국인 친화 서비스를 소개하고 Uber Taxi도 한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한국관광공사의 2026 교통 안내는 k.ride·Uber Taxi 같은 플랫폼에서 해외 발급 카드 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 서울에서는 서울시는 미터요금과 심야 할증 기준을 공개한다. 앱에서는 예상요금을 확인할 수 있지만 심야·시외 할증, 프리미엄/브랜드 택시는 다른 요금체계를 쓸 수 있다. ## 인천공항에서는 반드시 지정 승차장을 이용한다. 공항은 택시를 가장한 불법 호객과 과다요금에 주의하라고 안내한다. 일반·모범/대형·인터내셔널 등 승차 구역이 구분되어 있다. ## 타기 전에 - 호출앱 배정 차량번호와 실제 차량번호를 확인한다. - 통행료가 앱 요금에 포함됐는지 별도인지 확인한다. - 앱 선결제라면 차량 안에서 이중 결제하지 않는다. - 가능하면 목적지 한국어 주소를 준비한다. - 심야에는 낮의 예상요금보다 높아질 수 있다. ## 문제가 생기면 서울은 QR 택시 민원과 다국어 120 다산콜센터를 제공한다. 신고가 필요하면 차량번호 전체, 영수증, 앱 운행기록을 보관한다. ## 간단한 원칙 목적지 전달과 예상요금이 중요하면 앱, 공항·대형 교통시설에서는 공식 승차장을 이용한다. 공식 동선 밖에서 특별 정액요금을 제안하는 호객은 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