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마다 이용 방식이 다르다 한국 식당은 어떤 곳은 그냥 들어가면 되고, 어떤 곳은 예약이나 대기가 필요하다. 인기 식당은 원격·현장 웨이팅을 운영하기도 한다. ## 예약과 웨이팅 VISITKOREA의 2026 Catchtable Global 안내는 인기 식당 상당수가 예약이나 대기 없이 이용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외국인은 한국 전화번호 없이 가입할 수 있고 해외카드로 예약금을 결제할 수 있다. 참여 식당은 원격 웨이팅도 가능하다. 모든 식당이 예약을 받는 것은 아니다. 어떤 곳은 현장 웨이팅만 운영하며 앱에서 방식이 구분된다. ## 브레이크타임 많은 식당은 점심과 저녁 사이에 브레이크타임이 있다. 시간은 식당마다 다르므로 실제 방문 전 최신 영업정보를 확인한다. 오래된 블로그의 ‘11:30~21:00’만 보고 계속 영업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 테이블에서 흔한 방식 VISITKOREA는 한국 식당의 흔한 특징으로 다음을 안내한다. - 팁은 일반적으로 필요하지 않다. - 물과 기본 반찬은 무료인 경우가 많고 셀프일 수 있다. - 직원 호출벨이 있을 수 있다. - 수저와 냅킨이 테이블 서랍에 들어 있을 수 있다. - 키오스크 주문이 늘고 있다. 모든 식당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규칙은 아니다. ## 결제 대부분 카드 결제가 가능하지만 해외카드가 간혹 거절될 수 있어 보조 결제수단을 준비한다. 예약금을 냈다면 식사비에 반영되는지, 방문 후 환불되는지, 취소규정이 별도인지 확인한다. ## 식이 제한·알레르기 음식 이름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멸치육수, 젓갈, 해산물, 고기육수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재료가 들어갈 수 있다. 심한 알레르기는 한국어로 정확한 제한을 준비해 직원에게 확인한다. ## 실용적인 순서 1. 영업시간과 브레이크타임 확인. 2. 워크인/예약/웨이팅 방식 확인. 3. Catchtable은 예약·원격대기·현장대기를 구분. 4. 예약금·취소규정 확인. 5. 예약/대기 순번이 취소되기 전에 도착. 6. 보조 결제수단 준비. ## 인기를 신뢰성과 혼동하지 않기 줄이 길다고 품질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인기 식당도 시간·메뉴·예약방식이 바뀐다. 최신 운영정보를 먼저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