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공식 온라인 입국신고 서비스는 전자입국신고서(e-Arrival Card)입니다. 정부 공식 사이트는 수수료가 없으며 대상자는 대한민국 도착 3일 전부터 제출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모든 방문객이 필요한 것은 아니므로 먼저 공식 사이트의 대상자 내비게이터를 확인하세요. 유효한 비자, K-ETA, 외국인등록증 등 입국 시 보유 상태를 선택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내비게이터는 유효한 K-ETA로 입국하는 경우 전자입국신고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합니다.

신고에는 이메일 주소, 유효한 여권, 입출국 및 체류 정보가 필요합니다. 약관동의, 여권정보 입력, 여행정보 입력, 내용 확인, 제출 순서로 진행하며 발급번호 또는 이메일 인증으로 조회·수정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e-arrivalcard.go.kr 공식 도메인만 이용하세요. 정부는 결제정보를 요구하는 사칭 사이트는 공식 서비스가 아니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8~9일 서비스 일시중단 예정

공식 사이트는 2026년 10월 8일 18:00부터 10월 9일 02:30(KST)까지 서비스 일시중단을 공지하고 있습니다. 제출 가능한 입국 전 3일 기간이 이 시간대와 겹치고 신고 대상이라면 공지된 중단 시간을 피해 준비하고, 이용 전에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입국 규정은 바뀔 수 있으므로 여행 직전, 특히 비자나 K-ETA 상태가 달라졌다면 대상자 내비게이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