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은 하나의 공항권역이 아니다 외국인에게 ‘인천’은 먼저 공항을 뜻하지만 공항은 영종도에 있고, 송도는 남쪽, 부평은 내륙, 차이나타운·월미도·개항장은 인천역 쪽에 있다. 먼저 **공항 주변에 머무는지, 송도인지, 개항장/구도심인지**를 구분한다. ## 공항은 별도 권역 이른 비행, 환승, 공항호텔이 중요하면 영종권에 머무는 것이 합리적이다. ‘인천 호텔’이라는 이름만 보고 공항과 도시관광에 모두 편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 공항철도가 도시 인천으로 들어가는 다리 공식 인천교통 안내상 중요한 환승은 다음과 같다. - **계양역:** 공항철도 ↔ 인천1호선 - **검암역:** 공항철도 ↔ 인천2호선 서울까지 들어갔다 돌아오지 않고 인천 도시철도망으로 연결할 수 있다. ## 송도는 1호선 권역 인천1호선은 송도 센트럴파크, 인천대입구, 송도달빛축제공원 방향으로 이어진다. 송도 숙소·행사라면 공항철도 환승+1호선 또는 짐/시간에 따라 직행 도로교통을 비교한다. ## 차이나타운·개항장은 또 다른 권역 인천역 주변 차이나타운·개항장·월미도는 공항에서 바로 걷는 지역이 아니다. 인천역과 월미도에는 관광안내소가 있어 한 권역으로 묶어 여행하기 좋다. ## 부평·시청 환승 부평은 인천1호선과 수도권 1호선 연결, 인천시청은 인천1·2호선 환승의 핵심이다. ## 첫날 원칙 - 공항/영종 숙박: 비행 일정 우선이면 첫날을 주변에 묶기 - 송도 숙박: 1호선 또는 직행 도로교통 비교 - 차이나타운/개항장: 별도 도시여행으로 보기 - 서울 목적: 인천 도심을 실제 방문하지 않는다면 공항→서울 가이드를 따르기 인천 관광안내소는 공항, 인천역, 월미도, 송도 등 권역별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