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을 바꾸기 ‘이 관광지는 접근 가능한가?’만 묻지 말고 역 출구, 보도, 경사, 입구, 화장실, 좌석, 귀가 동선까지 전체 여행이 가능한지 확인한다. 한국관광공사의 지역 무장애 안내는 장애인 주차, 장애인 화장실, 휠체어 대여, 유모차 대여, 수유실, 점자블록, 점자표지 등의 아이콘을 사용한다. 좋은 출발점이지만 모든 구간이 무단차라는 보장은 아니다. ## 관광지보다 교통을 먼저 확인 관광지 입구는 무장애여도 가장 가까운 지하철 출구에 계단만 있을 수 있다. 엘리베이터 출구와 역 접근정보, 마지막 도보 구간을 먼저 확인한다. 버스를 포함한다면 저상버스 여부와 정류장 환경도 확인한다. ## 부분적으로만 접근 가능한 경우 무장애 개선이 일부 동선이나 시설에만 적용되는 관광지도 있다. 아이콘뿐 아니라 상세 설명을 읽는다. ## 확인할 항목 - 무단차 입구와 내부 동선 - 엘리베이터가 있는 정확한 역 출구 - 장애인 화장실 위치 - 휠체어·유모차 대여와 신분증/연락처 조건 - 장애인 주차·승하차 지점 - 휴식 좌석 - 급경사, 자갈, 데크, 모래, 고르지 않은 전통 포장 - 동반인이 필요한 체험 여부 ## 공항과 대형시설 대형공항과 관광시설은 접근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위치와 조건은 다르다. 제주공항 관광 자료처럼 휠체어 대여에 신분증 등이 필요한 사례도 있어 시설별 확인이 필요하다. ## 중요한 조건은 출발 전 문의 접근성 한 가지가 방문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면 시설에 직접 문의한다. 1330은 여행정보·통역에는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접근성을 보증하는 기관은 아니다. ## 시간 여유를 두기 엘리베이터, 더 긴 무단차 동선, 저상 교통 대기 등으로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 빡빡한 예약을 연달아 잡지 않는 편이 좋다. ## 이 사이트의 표시 원칙 Place 페이지에서는 ‘접근 가능’ 하나보다 확인된 기능을 구체적으로 표시해야 한다. 예: ‘장애인 화장실 확인됨’, ‘일부 구간만 무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