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처음 발행
- 2026. 10. 11.
테미오래
옛 충청남도지사 관사촌을 보존해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전 원도심의 근현대 역사·문화 공간이다.
1호관사에서 무료 기획전시 「시간을 고치고, 기억을 잇다」가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테미오래는 화~일 정규 관람을 운영한다.
왜 가볼 만한가
193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의 관사 건축과 기획전시를 한 구역에서 함께 볼 수 있다. 대전테미문학관과 보문산 방향 원도심 동선을 묶기에도 좋다.
한국 여행 실용 정보
방문 계획
이 장소의 확인된 정보를 먼저 보고, 교통·시설·식사에 관한 공통 여행 가이드로 이어서 확인하세요.
가는 방법대전도시철도 1호선 중구청역 3번 출구에서 보문산 방향 도보 약 10분. 대전역에서는 108·313번 등 버스로 대전중학교 또는 대고오거리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다.네이버 지도에서 길찾기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205번길 13
주변 시설·서비스가이드 보기 →화~일 10:00~17:00, 관사별 입장 마감 16:30.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날),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및 별도 공지 휴관일에는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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