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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처음 발행
2026. 10. 11.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서울 도봉구 창동의 공공 사진 전문 미술관. 전시실, 영상홀, 포토라이브러리 등이 있으며 서울시립미술관(SeMA) 산하의 사진 특화 공간이다. 현재 특별전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가 2026년 10월 18일까지 열려 10월 10~11일 주말에도 방문할 수 있다. 일반 전시 무료 입장, 10월 주말 10:00~19:00, 마지막 입장 18:00이다. 포토라이브러리의 별도 휴관일은 일반 전시실과 다르다.

네이버지도 열기 공식 정보
왜 지금 중요한가

10월 10~11일 주말에는 마틴 파 특별전 무료 관람이 가능하도록 안내돼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공식 사이트는 전시 해설을 11시·13시·15시로 안내하나 회차별 언어/신청·인원·현장 운영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영어 모바일 안내와 현장 영어서비스 보장은 다르다.

왜 가볼 만한가

창동역에서 가까운 무료 실내 전시 거점으로 한국 사진사와 국제 사진가 전시를 볼 수 있다. 10월 18일 종료되는 마틴 파 회고전은 사진 약 500점·사진책 90권을 소개하고 서울·평양을 다룬 작품도 포함한다.

한국 여행 실용 정보

방문 계획

이 장소의 확인된 정보를 먼저 보고, 교통·시설·식사에 관한 공통 여행 가이드로 이어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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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방법지하철 1·4호선 창동역 1번 출구에서 공식 서울관광 안내 기준 약 264m. 미술관 정문 진입 및 이동약자 경로는 공식 방문 안내 확인.네이버 지도에서 길찾기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13길 68
주변 시설·서비스가이드 보기 →평일(화~금) 10:00~20:00. 토·일·공휴일 3~10월 10:00~19:00, 11~2월 10:00~18:00. 전시실 입장마감은 폐관 1시간 전.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휴관(월요일이 공휴일이면 정상 개관). 포토라이브러리는 일·월·공휴일 별도 휴관. 일반 전시 무료지만 개별 프로그램 사전예약과 운영 시간은 별도 확인. 휠체어 동선·장애인용 화장실·승강기 안내가 공식 관광 페이지에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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