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처음 발행
- 2026. 10. 11.
사상생활사박물관
사상구 삼락천 인근의 무료 지역사 박물관입니다. 낙동강의 농어촌 공동체가 산업화로 공장 지대가 되고 오늘날 도시재생을 거친 과정을 소개합니다. 사상역이나 넓은 삼락생태공원과는 별도의 방문 구역입니다.
박물관의 2026년 공식 일정은 10~11월 토요일 가족 한지 탈 만들기 수업을 안내하며, 10월 10일과 17일에는 보통 14:00~15:00 별도 신청으로 진행됩니다. 10월 17일 수업 신청은 10월 16일 16:00까지이며 회차당 다섯 가족으로 제한됩니다. 수업 예약이 없어도 박물관 일반 관람은 무료입니다.
왜 가볼 만한가
3층 상설 전시에서 갈대·조개·농사·학교 등 강과 함께한 생활, 제조업·일자리·환경 부담을 포함한 산업화, 공동체 회복을 차례로 살펴보세요. 2층에는 가족 활동·휴식 공간, 옥상에는 작은 동네 전망 공간이 있습니다. 강변 공원에 가기 전 들르기 좋은 실내 장소입니다.
한국 여행 실용 정보
방문 계획
이 장소의 확인된 정보를 먼저 보고, 교통·시설·식사에 관한 공통 여행 가이드로 이어서 확인하세요.
가는 방법부산 도시철도 2호선 덕포역 1번 출구에서 삼락천변 골목을 따라 약 529m(공식 도보 안내, 2020년 작성). 사상역과 동일 역이 아니며, 사상역에서 오면 2호선으로 덕포역까지 한 정거장 이동한다. 버스 123·126번 '삼락생태공원' 정류장 이용 예시도 있다. 노선은 당일 재확인.네이버 지도에서 길찾기 ↗부산광역시 사상구 낙동대로1258번길 36 (삼락동)
주변 시설·서비스가이드 보기 →09:00~18:00, 입장 17:30까지. 월요일 휴관(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날 휴관), 1월 1일·설·추석연휴 휴관. 입장 무료. 10명 이상 단체는 방문 7일 전 전화 사전예약 필수(051-310-5136). 주말 교육 프로그램은 박물관 자유관람과 달리 별도 회차 예약.
먹거리·식사가이드 보기 →
지역 가이드가이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