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처음 발행
- 2026. 10. 7.
- 본문·주요 정보 수정
- 2026. 10. 7.
- 이용 정보 확인일
- 2026. 10. 7.
포천아트밸리
폐화강암 채석장을 천주호와 화강암 절벽, 야외 예술, 천문과학관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재생한 포천의 관광지다. 경사가 있는 구간은 별도 요금의 모노레일로 오갈 수 있다.
공식 사이트의 현재 안내에서 포천시 외 거주자 개인 입장료는 성인 6,000원·청소년/군인 4,000원·어린이 2,000원·경로 3,000원이며 모노레일은 별도 발권이다. 운영일·시간은 날짜별 공지로 변동될 수 있고 월요일 오전 모노레일 점검도 있으므로 방문 당일 공지를 확인한다.
왜 가볼 만한가
채석 흔적이 만든 독특한 호수·절벽 풍경과 조각공원, 천문과학관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 입구에서 안쪽으로 오르막이 가파르므로 걷기 부담이 있으면 모노레일을 고려하되, 호수에는 들어갈 수 없다.
한국 여행 실용 정보
방문 계획
이 장소의 확인된 정보를 먼저 보고, 교통·시설·식사에 관한 공통 여행 가이드로 이어서 확인하세요.
가는 방법현장에 철도역은 없다. 포천에서 버스·택시·자가용 이동을 계획하고 출발 전 최신 경로를 확인한다. 공원 안에서는 선택 가능한 모노레일이 입구 쪽 가파른 오르막을 연결한다.네이버 지도에서 길찾기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아트밸리로 234
주변 시설·서비스가이드 보기 →운영일·시간은 계절 및 날짜별 공식 공지를 확인한다. 포천시 외 거주자 개인 입장료: 성인 6,000원, 청소년·군인 4,000원, 어린이 2,000원, 경로 3,000원. 모노레일은 별도 요금이며 매주 월요일 오전 점검(시간 미정)이 있다. 주차장과 천문과학관은 공식 안내상 무료이고, 천주호 출입은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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