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처음 발행
- 2026. 10. 11.
가덕도 외양포 포진지·역사마을
가덕도 남단 외양포마을에 남은 1904년 러일전쟁 무렵 일본군 해안 포대와 옛 군사시설 흔적. 포좌와 주변 마을 길을 통해 일제의 군사화와 주민 삶의 변화를 읽는 역사문화 장소입니다. 대항항의 제2차 세계대전 말 인공동굴과 다른 유적입니다.
2026년 5월 개인 답사 후기에 외양포와 대항 유적을 잇는 방문이 소개되지만, 개별 포진지 내부 상시 개방 또는 520번 버스의 외양포 매회 연장운행을 입증하지 않습니다. 2026년 가덕도신공항 사업의 진행과 실제 외양포 방문 가능 여부는 별개의 사안이므로 강서구·버스정보·현장 안내를 출발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왜 가볼 만한가
외양포를 '포진지 하나'보다 옛 포좌·방어시설·사람이 거주하는 마을을 존중하며 걷는 곳으로 소개합니다. 공개된 골목과 외부 관람 가능한 유구를 우선하고, 폐가나 벙커 내부에는 허가 없이 들어가지 마세요. 대항항 전쟁 동굴과 다른 시기에 만들어진 시설이므로 같은 동굴로 착각하지 않도록 현장 안내판을 살피세요. 연대봉 등산·대항항 해안길과는 시간·귀가 교통을 별도로 잡아야 합니다.
한국 여행 실용 정보
방문 계획
이 장소의 확인된 정보를 먼저 보고, 교통·시설·식사에 관한 공통 여행 가이드로 이어서 확인하세요.
가는 방법도시철도 직결 없음. 520번 등 가덕도행 버스를 이용할 때 외양포까지 가는 편과 대항마을 종착 편이 다를 수 있으므로 요일별 종점·돌아오는 버스를 당일 버스정보에서 확인한다. 대항마을에서 도보로 이동하면 경사와 도로 구간이 있다.네이버 지도에서 길찾기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항동 외양포마을 일원
주변 시설·서비스가이드 보기 →강서구 관광자료와 연계된 공공관광 DB는 야외 포진지 일대를 상시 개방으로 소개하나 주민 생활공간이며 개별 건물·구조물은 출입 자유로 간주할 수 없다. 공사/정비 시 통제 가능, 실내 유적 개방시간은 별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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