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발행
- 2026. 10. 11.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부산 대연동 유엔평화문화지구에 있는 역사·기억 박물관입니다. 일제 식민지 시기 강제동원된 한국인의 경험과 증언을 기록합니다. 부산박물관이나 유엔기념공원 내부의 전시관이 아니라 홍곡로에 있는 별도의 건물입니다.

View from the National Memorial Museum of Forced Mobilization, photographed in March 2025; surroundings, not an image of exhibits or the museum exterior.
Mztourist / Wikimedia Commons출처 및 더 읽을거리한국어 공식 홈페이지와 최신 영어 홈페이지를 2026년 10월 9일 확인한 결과 운영시간은 09:30~17:30, 마지막 입장은 17:00입니다. 내부의 오래된 영어 페이지는 10:00~18:00, 일부 제3자 안내는 10:00~12:00 및 14:00~16:00로 달라 현재 관람 안내와 혼동될 수 있습니다. 박물관의 최신 한국어 관람 안내를 우선하고 Visit Busan과 교차 확인하세요. 홈페이지의 11시 일일 해설 항목에 ‘현재 휴강’으로 표시되어도 박물관 전체 휴관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해설 이용 가능 여부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왜 가볼 만한가
자료와 피해자 증언, 역사 전시를 통해 일본 식민지기의 강제동원을 살펴보세요. 유엔기념공원이나 부산박물관과 함께 역사 중심 하루 일정으로 방문하되, 이동과 고도 차이를 고려하세요. 편하게 계속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교육 워크숍은 연령 대상과 일정이 각각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방문 계획
이 장소의 확인된 정보를 먼저 보고, 교통·시설·식사에 관한 공통 여행 가이드로 이어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