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발행
- 2026. 10. 11.
몰운대
다대포해수욕장 서쪽의 숲이 우거진 해안 언덕과 역사유산 산책지다. 다대포 백사장이나 야외 문화행사장인 다대포해변공원과는 다른 방문 구역이며, 소나무숲·바위 해안·낙동강 하구와 다대포 앞바다의 경관을 볼 수 있다. 사하구는 2024년 9월 11일 몰운대의 지정 종목이 부산광역시 자연유산으로 변경되었다고 안내한다.

다대포 백사장 서쪽 몰운대의 위치를 보여주는 자료 사진. 촬영일과 2026년 현장 변경사항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현재 시설·탐방로 상태의 증거는 아님.
문화재청(국가유산청 자료) / Wikimedia Commons출처 및 더 읽을거리사하구가 2026년 7월 갱신한 공식 안내의 계절별 개방시간은 4~9월 05:00~20:00, 10~3월 06:00~18:00이다. 2026년 10월에는 오후 6시 전에 탐방을 마쳐야 하며 야간에는 군부대 통제가 적용된다고 명시돼 있다. 이웃 다대포해변공원의 10월 10~11일 부산바다도서관은 21시까지 진행될 수 있지만 몰운대에 같은 야간 이용시간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기상·현장 안전통제는 당일 재확인하고 개별 구역 통행 가능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왜 가볼 만한가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역에서 해변 서쪽으로 이동해 몰운대 입구를 찾는다. 숲길·언덕을 따라 걸으며 다대진 동헌, 정운공 순의비, 몰운대 시비와 화손대 방향 해안 풍경을 살펴볼 수 있다. 유적과 조망 지점은 한 평지에 모여 있지 않으며, 일부 해안길은 비포장·계단·급경사가 있으므로 편한 신발을 신고 일몰 전 충분히 빠져나온다. 주민·군 관련 통제 안내 및 지정 탐방로를 존중한다.
방문 계획
이 장소의 확인된 정보를 먼저 보고, 교통·시설·식사에 관한 공통 여행 가이드로 이어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