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발행
- 2026. 10. 1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경복궁과 북촌 사이 삼청로에 위치한 한국 대표 현대미술관 서울관. 2026년 10월 10~11일은 한국 개념미술을 다룬 기획전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공식 전시 예약 페이지의 해당 전시는 10월 11일 종료, 개별 관람료 2,000원이며 《올해의 작가상 2026》은 12월 6일, 《서도호》는 2027년 2월 9일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서울관은 월·화·목·금·일 10:00~18:00, 수·토 10:00~21:00이며 수·토 18:00~21:00는 무료 관람시간입니다. 일반 낮 입장료는 전시에 따라 달라 전관 무료라고 안내하지 않습니다.
이번 주말 10월 11일 종료되는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관람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토요일 10월 10일에는 18:00~21:00 무료 야간 관람이 공식 제도이지만 관람 가능한 전시·예약 조건은 공식 전시 페이지에서 개별 확인해야 합니다. 10월 16·23·30일 건축해설은 11:00~11:50 한국어로 진행, 오전 10:50부터 현장 30명 접수입니다. 외국어 안내로 오인하지 말고 실물 신분증 지참 조건을 확인하세요.
왜 가볼 만한가
경복궁·국립현대미술관·서울공예박물관·북촌을 걸어서 잇는 도심 문화관광 동선의 기준점입니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공식 안내 약 13~20분, 경복궁역 4번 출구에서 16~25분 걷습니다. 수·토요일 야간무료 관람은 전시 접근과 별도 예약 조건을 확인하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방문 계획
이 장소의 확인된 정보를 먼저 보고, 교통·시설·식사에 관한 공통 여행 가이드로 이어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