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처음 발행
- 2026. 10. 11.
대구간송미술관
간송 전형필이 지킨 한국 미술문화유산을 상설·기획전으로 소개하는 대구 수성구의 지역 분관이다. 서울 간송미술관의 첫 지역 분관으로, 국보·보물과 한국 고미술을 대구에서 만날 수 있다. 2026년 가을에는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 특별전과 신윤복 〈미인도〉 전시가 열린다.
2026년 10월 10일 확인.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 특별전 《겸재 정선 -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와 〈미인도〉 상설전시실이 모두 9월 16일~12월 27일 운영 중이다. 특별전은 대표작 200여 점을 소개한다고 미술관이 안내한다. 온라인 예매에서 날짜·회차별 잔여석, 할인·무료 대상, 전시실 운영 변동을 확인한 뒤 방문하자.
왜 가볼 만한가
국보 〈훈민정음 해례본〉, 신윤복의 〈미인도〉를 비롯해 간송 컬렉션과 조선 회화를 보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다. 옆의 대구미술관과 연계해 한국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하루 코스로 비교할 수 있고, 미술관 건축과 박석마당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한국 여행 실용 정보
방문 계획
이 장소의 확인된 정보를 먼저 보고, 교통·시설·식사에 관한 공통 여행 가이드로 이어서 확인하세요.
가는 방법도시철도 2호선 수성알파시티역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50m 후 미술관 순환버스(편도 약 10분) 이용. 3호선 용지역 2번 출구에서 수성3-1 시내버스 또는 DRT도 안내된다. 운행 시간과 승차 위치는 방문 당일 공식 안내로 확인한다.네이버 지도에서 길찾기 ↗대구광역시 수성구 미술관로 70
주변 시설·서비스가이드 보기 →미술관 관람은 하절기(4~10월) 10:00~19:00, 동절기(11~3월) 10:00~18:00이며 매표는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다.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당일 휴관(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당일 개관 후 다음 평일 휴관). 특별전 《겸재 정선》은 성인 14,000원, 7~18세 7,000원이며 20인 이상 단체 요금은 각각 12,000원·5,000원이다. 6세 이하와 65세 이상 등 무료·할인 조건은 증빙이 필요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할인 안내가 있으나 적용 조건을 예매 단계에서 재확인한다. 대구 시민 등 추가 할인도 공식 안내를 확인한다. 온라인 예매는 NOL/인터파크 티켓에서 날짜와 회차를 선택한다. 주차는 미술관 부설 일반 10면, 외환들주차장 624면(무료, 09:00~20:00)으로 안내되며 공식 페이지도 혼잡을 예상해 외환들주차장 이용을 권한다. 전시 관람권은 각 전시실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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