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처음 발행
- 2026. 10. 11.
보수동 책방골목
부산 중구에 지금도 영업하는 작은 헌책방 골목으로, 전후 피란 시기 부산의 책 거래 역사와 연결됩니다. 야외 전시나 모든 가게가 늘 문을 여는 관광 쇼핑몰이라기보다 독립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고 구입하는 곳입니다.

Bosu-dong Book Street in Busan. Photo from 2020; current shop operations should be checked separately.
Mobius6 / Wikimedia Commons출처 및 더 읽을거리2026년 3월 20일 현장 보도는 서점이 줄어 약 20곳 남았다고 전합니다. 이는 과거보다 많이 줄었다는 해당 보도의 추정치이지 10월 현재의 실시간 점포 목록은 아닙니다. 골목 전체가 언제나 영업 중이라고 소개하지 마세요. 낮에 방문하고 가게별 영업일을 확인하며 상인과 지역의 문화적 역할을 존중하세요.
왜 가볼 만한가
자갈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13분이 걸립니다. 국제시장·부평시장 쪽에서 접근할 수도 있습니다. 헌 소설·구판·잡지·교과서와 종이 자료를 찾아 30~60분 정도 둘러보세요. 가게 안을 촬영하기 전에 허락을 구하고, 구경만 하기보다 책 한 권을 사는 것도 좋습니다. 계단과 좁고 고르지 않은 길이 있어 완전한 무장애 동선은 아닙니다. 관광안내소와 개별 서점은 운영시간이 다릅니다.
한국 여행 실용 정보
방문 계획
이 장소의 확인된 정보를 먼저 보고, 교통·시설·식사에 관한 공통 여행 가이드로 이어서 확인하세요.
가는 방법부산도시철도 1호선 자갈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13분. 국제시장·부평깡통시장을 지나 내륙 쪽으로 이어 붙이면 동선이 자연스럽다.네이버 지도에서 길찾기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67-1 일원
주변 시설·서비스가이드 보기 →개별 책방마다 영업시간이 다르며 비짓부산은 대체로 20:00 무렵 폐점을 안내한다. 1·3주 화요일과 명절 전후 휴무 안내가 있으나 점포별 차이가 있어 책 구매가 목적이면 당일 확인이 안전하다. 보수동 책방골목 관광안내소는 10:00~19:00, 12:00~13:00 휴게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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