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 처음 발행
- 2026. 10. 10.
- 본문·주요 정보 수정
- 2026. 10. 10.
- 편집 검토
- 2026. 10. 3.
익선동
종로3가 인근의 작은 한옥 골목 지구로,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카페·식당·바·상점이 모여 있고 인사동·낙원상가·종묘·돈화문 문화권과 가깝다.

2020년 익선동 한옥 골목. S h y numis, CC BY-SA 4.0. 현재 매장·인파 상황과 다를 수 있음.
S h y numis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출처 및 더 읽을거리방문하기 전 확인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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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분위기
익선동
익선동은 박물관형 한옥마을보다 좁고 밀도 높은 상업 골목에 가깝다. 모든 대기줄을 필수 코스로 보기보다 골목을 걷고 실제로 관심 가는 한두 곳을 고른 뒤 주변 문화유산이나 공연장으로 이어가는 방식이 실용적이다.
새로운 변화
새롭고 흥미로운 것
익선동 실용 코스(2026년 10월 10일 조사): 종로3가역 4번 출구 → 한옥 골목 산책 → 칼국수 또는 카페 한 곳 → 낙원상가·인사동 방향이나 종묘 옆 서순라길 산책. 서울관광 안내에는 할머니칼국수, 서울커피 익선점, 레인리포트 레인보우가 나오지만 영업시간과 대기는 당일 재확인해야 한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골목 탐방 자체는 무료이고 업소별 운영시간이 다르며 주차시설은 없다. 10월 5일 주말 방문기에서는 익선동보다 서순라길이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느껴졌지만 개인 체감이다. 오래된 공식 맛집 코스에 나오는 창화당은 페이지에서 [Closed]로 표시돼 현재 영업 후보로 권하지 않는다. 좁은 골목과 개별 가게 출입구의 단차도 주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