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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1.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 — 2026 가을 야외 조각전

서울시가 운영하는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의 본행사·시민참여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29일~9월 4일 종료됐지만, 조각 작품 야외전시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대표 장소는 종로구 수송동 4의 열린송현녹지광장으로 2026 서울조각상 입선작과 초청작, 조각마을을 산책하며 볼 수 있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약 300m. 운영기관은 열린송현녹지광장·뚝섬한강공원의 야외전시를 8월 29일~11월 30일 상시 운영으로 안내하며, 서울숲·서울어린이대공원·풍납토성 동성벽 일대에는 각기 별도 종료일을 가진 연계전시가 있다(서울숲 10월 27일, 서울어린이대공원·풍납 11월 30일). 조각 관람은 무료. 8~9월 버스킹·체험 부스·야외 영화는 이미 끝났으므로 현장 운영 중이라고 오해하지 말 것. 야외 현장 접근성·부분 폐쇄·개별 시설 이용시간과 실제 작품 철수 여부는 출발 전 최신 공지를 확인해야 하며, 전시 구역 전체에 적용되는 일일 개장시간은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네이버지도 열기 공식 정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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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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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열린송현녹지광장·뚝섬한강공원 및 서울숲·서울어린이대공원·풍납토성 연계 전시장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4 (열린송현녹지광장 기준)
왜 지금 중요한가

10월 11일(일) 및 17~18일 주말에 특별한 예약 없이 갈 수 있는 무료 서울 중심부 야외미술 산책 대안이다. 처음 방문자는 열린송현녹지광장을 기준점으로 삼아 안국·북촌·삼청동 산책과 묶으면 좋다. 9월 4일에 끝난 무대·체험 이벤트와 11월까지 이어지는 야외 조각전은 다르다. 운영기간이 다를 수 있는 서울숲 연계전시와 혼동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