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공항은 사천시에 있지만 실제 목적지가 진주인 여행자도 많습니다. 지상교통을 고르기 전에 첫 목적지가 사천인지 진주인지부터 정하세요.
한국공항공사는 현재 여객청사를 나가 오른쪽으로 약 10m 이동하면 버스 정류소가 있고, 택시 승강장은 청사 밖 횡단보도 건너편에 있다고 안내합니다. 공항 대중교통 페이지에는 버스 경로검색도 제공되므로 옛 시간표 대신 당일 노선과 출발편을 확인하세요.
거리 감각을 잡기 위한 공항 공식 택시 예시는 사천시외버스터미널–공항 약 5분, 지역택시 기본요금 3,300원부터이며, 진주버스터미널–공항은 약 20분·약 15,000원입니다. 고정요금이 아니라 예상치이므로 교통상황과 실제 승하차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거리버스로 환승한다면 사천터미널과 진주터미널 중 어디가 필요한지 택시에 타기 전에 확인하세요. 늦게 도착한다면 지역공항은 대도시보다 대체편이 적으므로 터미널을 떠나기 전 남아 있는 버스편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