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현재 안전정보를 확인할 때는 일반 지도나 SNS만 보지 말고 행정안전부 공식 국민안전24/Safe Korea를 이용하세요. 영문 포털은 현재 재난알림과 날씨정보를 보여주며 대피소, 소방서, 경찰서, 응급의료기관 정보로 연결합니다.

포털은 Emergency Ready 앱도 안내합니다. 등산, 섬, 해변, 산악도로, 장거리 이동처럼 기상과 통제가 빠르게 변할 수 있는 일정 전에는 공식 서비스를 설치하거나 즐겨찾기해 두세요.

재난문자는 매우 지역적일 수 있습니다. 해안, 산불, 호우, 침수, 도로통제 경보가 특정 시·군·구에만 적용될 수 있으므로 경보에 적힌 지역명을 확인하세요.

대피·출입금지 안내가 있으면 관광일정보다 현지 당국 지시를 우선하세요. 즉시 경찰 도움이 필요하면 112, 화재·응급의료는 119입니다.

영문 정보는 한국어 서비스보다 늦거나 번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경보가 이해되지 않으면 1330이나 숙소 직원에게 현지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