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내선을 이용할 때는 원본 신분증을 지참하세요. 대한항공의 현재 국내선 안내는 성인 승객의 인정 신분증에 여권을 포함하고 있으며 외국인 승객도 해당됩니다. 다른 신분증이 인정되는지 확실하지 않다면 사진이나 사본보다 여권 원본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모바일 탑승권이 있다고 해서 마지막 순간에 공항에 도착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항공은 현재 국내선 체크인 마감을 출발 30분 전, 탑승 시작을 약 20분 전, 탑승 마감을 출발 10분 전으로 안내합니다. 다른 항공사는 기준이 다를 수 있고 수하물 위탁과 보안검색 대기시간도 고려해야 합니다.
온라인 체크인은 편리하지만 공항 마감시간을 없애주지 않습니다
대한항공은 현재 국내선 온라인 체크인을 출발 48시간 전부터 출발 30분 전까지 제공하며, 출발구역에는 최소 출발 30분 전 도착하도록 안내합니다. 별도 서비스 확인이 필요한 승객이나 보호자 없이 여행하는 미성년자 등 일부 승객은 온라인 체크인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는 대한항공 기준이므로 다른 항공사를 이용한다면 실제 운항사의 규칙을 확인하세요.
위탁수하물이 있거나 어린이·반려동물·특수수하물·별도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셀프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더 여유 있게 도착하세요. 한국공항공사도 셀프 체크인과 수하물 위탁 가능시간이 항공사와 공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외국인 여행자에게 가장 안전한 방법은 여권을 기내수하물에 넣고, 실제 운항 항공사와 터미널을 확인하며, 여행 당일 해당 항공사의 국내선 마감시간을 다시 확인하고 마지막 가능시간보다 충분히 일찍 공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